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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판타지현대판타지
작품 소개
대한민국에서 이름난 만신의 손자, 이도준. 돌아가신 어머니는 늘 당부했다. 절대로 무당의 삶을 살지 말라고. 그래서 할머니의 말대로 미국으로 건너왔다. '방울 흔들고 굿만 안 하면 되는 거 아니야?’ 도준에게 무당이란 원래 그런 존재였다. 적어도 본인은 그렇게 생각했다.
현재 지표
2026-09-05 기준현재 순위
#49
통합 점수
19.4
조회수
52,391
관심도
942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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