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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판타지대체역사
작품 소개
치타리아 - 임진왜란 직후 유럽까지 가게 된 조선의 도공. 가진 것은 백자를 굽는 기술과 현대의 도자기 지식. 도자기를 굽자 귀족들이 줄을 섰고, 기술을 보이자 상인들이 돈을 싸 들고 왔다. 안료와 유통을 장악하고, 왕실과 교회까지 고객으로 만들었다. 나는 그냥 좋은 그릇을 만들고 돈 좀 벌 생각이었는데. 어느 순간, 유럽의 왕과 국가들이 내 도자기를 두고 싸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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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기준현재 순위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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