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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판타지현대판타지
작품 소개
동료를 버리고 도망쳤다는 오명을 쓰고 은퇴당했다. 그런데 시골로 내려간 그날부터. 인생이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
현재 지표
2026-09-05 기준현재 순위
#19
통합 점수
94.0
조회수
767,403
관심도
7,595
별점
-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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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를 버리고 도망쳤다는 오명을 쓰고 은퇴당했다. 그런데 시골로 내려간 그날부터. 인생이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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