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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현대판타지퓨전
작품 소개
김치은 - 다른 세계에서 수만 년을 살아남았고, 문명을 세우고, 제국을 무너뜨리고, 결국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존재가 되었다. 그런 그가 마지막에 선택한 것은 신좌도, 영생도 아니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것. 그리고 귀환한 순간 그가 처음으로 하는 말. "……집에 가자." 세계를 지배할 힘을 가진 남자가 원하는 건 의외로 평범하다.
현재 지표
2026-09-02 기준현재 순위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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