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로 돌아가기
장르
현대판타지
작품 소개
나는 오늘 최애를 죽였다. 그리고 나도 죽었다. 아무리 최애라고 해도 제삿날까지 같을 생각은 없었는데. 그런 내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상태창. [선택받은 망자 ‘유성우’ 님은 단 한 개의 소원을 빌 수 있습니다.] 그렇게 얻은 회귀의 기회. 하지만 최애를 죽인 근본적인 원인이 사라지지 않는 한, 미래는 다시 반복된단다. 최애를 살릴 방법은 단 하나. 망돌에서 탈출시키는 것. 답답하면 네가 뛰라고? 그래. 이번엔 내가 뛴다. 내가 죽인 최애와 함께 데뷔하기 위해서.
현재 지표
2026-09-04 기준현재 순위
#100
통합 점수
31.0
조회수
268,003
관심도
-
별점
9.99
순위 변동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