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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판타지
작품 소개
평생을 목줄 맨 개로 살았다. 새롭게 얻은 삶. 목줄은 끊어졌고, 분노는 남았다. 이젠 내 의지로 살고, 내 발로 걷겠다. 앞을 막는다면 신이라고 할 지라도 베어버리리라.
현재 지표
2026-09-05 기준현재 순위
#43
통합 점수
77.0
조회수
367,245,759
관심도
-
별점
9.63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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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목줄 맨 개로 살았다. 새롭게 얻은 삶. 목줄은 끊어졌고, 분노는 남았다. 이젠 내 의지로 살고, 내 발로 걷겠다. 앞을 막는다면 신이라고 할 지라도 베어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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