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로 돌아가기
장르
현대판타지
작품 소개
20년 전, 거대한 신에게 간택되었지만 평범한 삶을 택했던 강형석. 신내림은 피했으나 영안(靈眼)은 열렸다. 그의 눈에만 보이는 끔찍한 존재들은 오늘도 강형석을 가만두지 않는다. 결국 야근 중 창귀에게 쫓기다 무당 방울을 든 순간, '만신 무당'으로서의 운명이 그를 덮친다. 인간의 욕망을 파고드는 악랄한 영혼부터, 피와 살을 탐하는 악귀까지. 회사 생활과 퇴마 생활. 만신 무당 강형석의 퇴마록이 시작된다.
현재 지표
2026-09-05 기준현재 순위
#22
통합 점수
74.7
조회수
26,906,463
관심도
-
별점
9.95
순위 변동
불러오는 중...